우리 회사, 한번 제대로 정리하기

직원 5~30명 대표님을 위한 인사이트. 인재상·비전·조직문화·브랜드를 30분에 정리하는 법을 풀어갑니다.

인재상 시리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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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문서 만들기

휴가를 못 가는 건 일이 많아서가 아닙니다: 30분 업무매뉴얼 만들기

업무매뉴얼은 모든 절차를 다 적는 두꺼운 문서가 아닙니다. 직원이 대표에게 물어보는 그 순간의 판단 기준만 적으면 됩니다. 지난 2주간 받은 질문 5개로 30분 만에 A4 한 장을 만드는 방법과, 그 문서가 죽지 않게 유지하는 규칙까지 정리했습니다.

회사 정리 인사이트

우리 회사 한번 정리해야 하는데,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: 직원 5~30명 대표를 위한 정리 순서

체계를 잡아야 한다는 건 아는데 무엇부터인지 모를 때 보는 글입니다. 직원 5~30명 회사가 정리해야 할 6가지와 그 선후관계, 지금 우리 회사 상황에서 무엇부터 손댈지 고르는 기준, 종이 한 장으로 직접 정리하는 30분 규칙까지 한 번에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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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거기랑 뭐가 달라요?"에 답이 막힌다면: 중소기업 포지셔닝 전략

포지셔닝은 광고 카피가 아니라 "고객이 우리 말고 고려하는 대안과 우리가 뭐가 다른가"를 한 문장으로 정하는 일입니다. 대기업과 다른 길로, 고객이 고민하는 대안 3개에서 30분 만에 우리 회사 포지셔닝 문장을 만드는 워크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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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영컨설팅은 대표 대신 회사를 정리해주지 않습니다

경영컨설팅은 맡기는 일이 아니라 대표가 직접 하되 도움받는 일입니다. 아직 규모가 작다면 시간 아끼려 맡기지 마세요. 컨설팅이 정말 효과를 내는 규모·시점·이유와, 그 전에 대표가 직접 정리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

핵심문서 만들기

좋은 직원일수록 회사의 미래를 묻습니다: 30분 비전선언문 작성법

좋은 인재일수록 연봉 다음으로 회사의 미래를 확인합니다. 비전선언문은 액자 속 멋진 문장이 아니라 5~10년 뒤 우리 회사가 도달할 모습을 적은 한 문장. 재료 질문 3개, 한 문장 공식, 검증 3문항으로 컨설팅 없이 30분 만에 초안을 만드는 워크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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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고부터 만들면 늦습니다: 직원 5명 회사 브랜딩 시작법

작은 회사 브랜딩은 로고·디자인이 아니라 "누구를 어떤 모습으로 바꿔주는 회사인가" 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. 고마웠던 고객 3명을 떠올려 30분 만에 우리 회사 브랜딩의 첫 문장을 만드는 워크북.

회사 정리 인사이트

혼자 다 짊어진 것 같다면, 사실 직원들은 대표 생각을 모릅니다

직원이 주인의식이 없어 보이는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, 대표 머릿속의 방향·기준을 한 번도 못 봤기 때문입니다. "혼자 일하는 느낌"의 진짜 원인을 진단하고, 오늘 회의에서 할 수 있는 첫 걸음까지 정리합니다.

핵심문서 만들기

직원이 늘자 일하는 방식이 제각각이 됐다면: 조직문화, 대표가 말로 시작하는 법

조직문화는 야유회·복지가 아니라 "여기선 일이 이렇게 굴러간다"는 약속입니다. 워크숍 없이 30분 만에 우리 회사 조직문화를 그라운드룰 3~5개로 정리하는 워크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