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회사, 한번 제대로 정리하기
직원 5~30명 대표님을 위한 인사이트. 인재상·비전·조직문화·브랜드를 30분에 정리하는 법을 풀어갑니다.
인재상 시리즈
총 2편
혼자 다 짊어진 것 같다면, 사실 직원들은 대표 생각을 모릅니다
직원이 주인의식이 없어 보이는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, 대표 머릿속의 방향·기준을 한 번도 못 봤기 때문입니다. "혼자 일하는 느낌"의 진짜 원인을 진단하고, 오늘 회의에서 할 수 있는 첫 걸음까지 정리합니다.

직원이 늘자 일하는 방식이 제각각이 됐다면: 조직문화, 대표가 말로 시작하는 법
조직문화는 야유회·복지가 아니라 "여기선 일이 이렇게 굴러간다"는 약속입니다. 워크숍 없이 30분 만에 우리 회사 조직문화를 그라운드룰 3~5개로 정리하는 워크북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