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문서 만들기
하나씩 직접 정리하는 법

휴가를 못 가는 건 일이 많아서가 아닙니다: 30분 업무매뉴얼 만들기
업무매뉴얼은 모든 절차를 다 적는 두꺼운 문서가 아닙니다. 직원이 대표에게 물어보는 그 순간의 판단 기준만 적으면 됩니다. 지난 2주간 받은 질문 5개로 30분 만에 A4 한 장을 만드는 방법과, 그 문서가 죽지 않게 유지하는 규칙까지 정리했습니다.

좋은 직원일수록 회사의 미래를 묻습니다: 30분 비전선언문 작성법
좋은 인재일수록 연봉 다음으로 회사의 미래를 확인합니다. 비전선언문은 액자 속 멋진 문장이 아니라 5~10년 뒤 우리 회사가 도달할 모습을 적은 한 문장. 재료 질문 3개, 한 문장 공식, 검증 3문항으로 컨설팅 없이 30분 만에 초안을 만드는 워크북.

직원이 늘자 일하는 방식이 제각각이 됐다면: 조직문화, 대표가 말로 시작하는 법
조직문화는 야유회·복지가 아니라 "여기선 일이 이렇게 굴러간다"는 약속입니다. 워크숍 없이 30분 만에 우리 회사 조직문화를 그라운드룰 3~5개로 정리하는 워크북.

인재상 vs 핵심가치 vs 비전, 헷갈리지 않게 한 번에 정리
비전·미션·핵심가치·인재상, 셋이 어떻게 다른지와 우리 회사는 직원 수에 따라 무엇부터 만들어야 하는지 5분에 정리합니다.

직원 뽑을 때 막연했다면, 30분에 우리 회사 인재상 한 줄 정의하기
인재상이 정리 안 된 채용은 도박입니다. 잘 풀린 직원 3명과 안 풀린 직원 3명을 비교해, 30분 만에 우리 회사 인재상을 한 줄로 정의하는 워크북.